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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놀이를 하던 중 읽다 펴논채 두었던 책에 미끄러져 예준이 입술이 터졌다…

공놀이를 하던 중 읽다 펴논채 두었던 책에 미끄러져 예준이 입술이 터졌다. 그래도 절대 책정리는 하지 않는 예준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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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공놀이를 하던 중 읽다 펴논채 두었던 책에 미끄러져 예준이 입술이 터졌다…”의 1개의 댓글

  1. 약을 발라주었더니 입을 앞으로 “우~” 내밀고 다닌다. 그리곤 엄마랑 할머니랑 뽀뽀 못한다고 잉잉댄다. 다행스럽게도 아프진 않단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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