콘텐츠로 건너뛰기
Home » 일상 » 육아일지 » 낮잠을 자고 난 민준이는 잠깐 혼자 되자 목을 빼고 방을 기웃기웃하다 나…

낮잠을 자고 난 민준이는 잠깐 혼자 되자 목을 빼고 방을 기웃기웃하다 나…

  • mama 

낮잠을 자고 난 민준이는 잠깐 혼자 되자 목을 빼고 방을 기웃기웃하다 나랑 눈이 마주치자 멀쭘한 듯 웃으며 품에 파고든다. 혹시 형이 방에 있나 찾는 눈치다.

관련 글  볼일 보고 있는 날 찾아온 민준이.. 지도 작은 일을 보고선 살에 닿는 ...
태그:

답글 남기기

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. 필수 필드는 *로 표시됩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