콘텐츠로 건너뛰기
Home » 일상 » 육아일지

  • papa 

아들과 같이 목욕하자고 약속했다가 짜증을 내고 말았다. 기껐해야 이제 만 두살 밖에 되지 않은 예준이를 난 뭐라고 생각하는 것일까?

관련 글  누군가 같은 글을 끝에만 조금 ...
태그:

답글 남기기

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. 필수 필드는 *로 표시됩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