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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마 전 모씨와의 통화. ‘아

  • papa 

얼마 전 모씨와의 통화.
‘아이를 혼내키고 나면 자괴감이 든다. 내가 화가 났을 때 아이에게 더욱 화를 내게 된다. 곧 후회하게 되고 그 씁쓸함은 감당할 수가 없다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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