콘텐츠로 건너뛰기
Home » Archives for mama » Page 2

mama

비가 무지하게 쏟아지던 날,

비가 무지하게 쏟아지던 날,

  • mama 

비가 무지하게 쏟아져 미뤄진 스케이트장을 오늘 간다. 스케이트장에 간다고 얘기하고 싶은 예준이는, 자랑은 하고 싶은데 민준이에게 말은 할 수 없고 입이 근질근질한지 결국 구몬 선생님에게 자랑이다.

낭군님 해주려고 천연 알로에  …

낭군님 해주려고 천연 알로에 …

  • mama 

낭군님 해주려고 천연 알로에 팩을 만들었음. 아이들은 알로에 껍질을 가지고 팔에 얼굴에 붙이면서 재밌어 하고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 효과만 좋다면 자주 해줄께염.

민준이 앞니 떨어지고, 난 어

민준이 앞니 떨어지고, 난 어

  • mama 

민준이 앞니 떨어지고, 난 어금니 깨져서 한참 치료 받고, 오늘 예준인 어금니 떼운게 일부 빠진 듯 하다. 에휴..